160410 사천 와룡산
산행일:2016년04월10일(일요일)
산행지:사천 와룡산
날씨:맑음
참석인원:15명
산행코스:갑룡사~도암재~천왕봉(상사바위)~도암재~세섬봉~민재봉~기차바위~장고개~용강정수장,주차장
산행거리:약12km(gps)
산행시간:6시간55분(09시23분~16시18분/중식,휴식,포토시간)
06시35분:홈플 출발,영산휴게소 아침식사
09시17분:들머리 도착,산행준비
09시23분:산행시작,포장길 따라
09시41분:약불암,산길진입
10시06분:도암재
10시22분:천왕봉,상사바위
10시42분~58분:도암재(휴식,간식)
11시23분~28분:왕관바위
11시49분:새섬바위 능선 올라 섬
12시07분:새섬봉
12시25분~13시18분:점심식사
13시27분:헬기장
13시36분~13시42분:민재봉
14시10분:기차바위
14시37분:사자바위
14시41분:와룡마을 갈림길
15시06분:거북바위
15시48분:장고개
16시02분:252.5 삼각점
16시13분:용강정수장
16시18분:주차장 도착,산행종료
버스로 30분 사천읍으로 이동
18시까지 하산주 후 출발
20시20분: 홈플 도착..집으로
들머리 갑룡사 아래 산불감시초소 앞
대형버스는 아래 남양저수지 주차장에서 주차하고 올라와야 하고
우리는 미니버스라 요기까지 올라왔다.
승용차는 더 위쪽에 약불암까지 올라가서 바로 산행시작하면 된다.
사진 정면에 포장길따라 20여분 약불암까지 올라간다..
약불암 방향으로..
약불암
이정표..앞에 마당 지나면 본격적인 산길이 시작된다.
제법 넓은길에 완만하게 도암재까지 올라간다.
도암재에 도착..
완전 운동장이다..
평상도 있어 배낭 내리고 우측 천왕봉에 올랐다가 돌아 온다.
상사바위가 천왕봉
도암재에서 제법 가파르게 올라간다..
암릉도 나오면서 진달래도 나오고..
능선에 올라서니 조망이며 암릉이며 너무 좋타..
반대편 오늘 하산 지점을 보고..
새섬바위
암릉길..
정상석이 앙증맞네..
사방 터진 조망이 멋져불고..
진행방향 올라온 방향 반대로도 등산로가 잘 나 있다.
환종주 하면 이리 올라오면 되는데 우리는 좀 쉽게 갈려고 도암재로 왔다..
희멀거리 가시거리가 얼마 안되서 잘 안보이고..
새섬봉과 중간에 민재봉..우측으로 오늘 가야 할 능선길..
우리핀 오고 있다..
나는 내려가야지~
다시 도암재로 내려오고..조기 앞에 오른쪽 평상에서 주님을 모시고 출발한다..
쉬기 참 좋타..ㅎㅎ
새섬바위까지는 가파르게 오름길이다..
중간에 돌탑군을 지나고.
왕관바위로..왕관바위에서 새섬바위 방향으로 바로 가는 길 있으니 들려도 좋을듯..
갈림길 바로 올라서면 왕관바위..
올라서면 조망 작살난다..
왕관바위에서 조망..천왕봉(상사바위)
오른쪽 뒤에 새섬봉
등로는 왼쪽 암릉사면에 나무테크로 안전하게 이어져 있고..
세섬봉으로..
나무테크길 지나면 우측으로 너덜길 가파르게 올라서고..
새섬바위 능선길에 올라서고..
암릉이며 조망이며 완전 멋진 길이다..
정면에 세섬봉..
돌아보고..
웬만하면 날등을 고집해서 진행하고 있다.
우리핀 사진찍기 놀이중..
이건 뭔지..ㅎㅎ
이런 직벽로프를 누가 타고 갈꺼라고..
직벽로프 지나면 암릉이 끊어져 있다..일명 뜀바위가 나오고..
그냥 폴짝 뛰면 되는데..겁나는 사람은 다시 빠꾸하거나 살짝 돌아야 하는데..
도는길도 위험하긴 마찬가지다..
새섬봉 도착..
예전에 한번왓었는데 완전 기억도 없다..
조망 끝내주고..
새섬봉에서 살짜기 내려서면서 능선길 따라 민재봉으로..
중간에 식사도 하고..
앞에 헬기장 그 우측에 민재봉..
헬기장에 산불감시요원 상주중이라 불 못 피운다..
헬기장 도착..넓어서 식사하기는 좋타..
그치만 오늘은 더버서 안되겠다..
우리는 중간에 오다가 그늘에서 먹었다.
단체로 20명 넘어가면 새섬봉까지 가는길엔 밥 먹을때 없다..
와룡산 민재봉 도착..여도 완전 운동장이네..
산객도 제법있고..조망도 훌륭하고..
진행방향은 사진 우측으로 기차바위방향으로..
용두마을 방향이 기차바위방향..우리가 진행할 코스다.
민재봉 부터는 큰 오름길 없이 기차바위,사자바위 쭉쭉 진행하면 된다..
기차바위 시작..
좌측으로 우회길 있고..나는 그냥 바로 올라갔다..
기차바위..
맞은편..천왕봉과 세섬봉..
오늘 너무 많이 걷는거 아니가..테마산행 와서~ㅋㅋ
진행방향..아직 한참 남은거 같노..ㅜㅜ
사자바위는 옆으로 지나가고..
와룡마을 갈림길..
우리핀 6명 여기서 하산..
나머지는 용두마을로..
이정표는 거리표시가 잘 못 된거 같다..
진행하다 사자바위를 돌아보고..
사자가 맞나 몰라~ㅋ
거북바위라고 지도상에 나오는데..
거북등을 보고 이야기 하는건지..하여간 여기가 거북바위 같다..
진행방향은 바위 중간에서 우측으로 내려가야 한다.
직진해서 내려서면 세미클라이밍길..살짝이 위험타..
우리 하산지점을 보고..
중앙에 낮은 봉우리가 용두봉이라고 지도상 나오고 용두봉에서 넘어가면 용강정수장이다.
거북바위 내림길..옳치않아~ㅋ
뒤에서 줄 서 있다가 돌아갔다..
장구재 임도를 만나고 바로 직진으로..
256봉 삼각점..여기가 용두봉인거 같다..
용두공원 갈림길 지나고..
용강정수장 앞으로 내려서서 우측으로..
우측으로 정수장따라서 가고..
삼천포천을 만나서 다시 좌측으로..우리 차 조기 보인다..ㅎ
들머리 함 돌아보고..주차장에서 산행을 종료한다..
와룡산..예전에는 멋 모르게 갔엇는데 이번에 새로 가본 와룡산은 참 멋진 산이였다.
암릉이며 조망이며 아기자기 아름다운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