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차박 캠핑/맛집&하산주 식당
20190914 완도 우리집 밥상
욱 이
2019. 9. 18. 11:24
완도 우리집 밥상
061-554-7340
완도여객터미널 백미터 남겨두고 우측에 불빛이 보이는 식당
08시 배를 타기 위해서 좀 일찍 도착하니 문을 열었는곳이 이 집 뿐이라 들어가서 아침식사를 했다.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 머 그냥 먹었다.ㅎㅎ
식사 하고 나오니 옆집들도 문을 열었다.
07시가 넘으면 다 문을 여는모양이다.